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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YAK HISTORY

산악인과 함께한 46년간의 끊임없는 도전, 히말라야를 넘어 세계로

BAC 출범



블랙야크는 자사 아웃도어 정보 포털인 ‘마운틴북’을 각 아웃도어 활동 별로 세분화한 ‘블랙야크 클럽(Black Yak Club)’으로 개편, 그 첫번째로 산행’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 BAC)’을 새롭게 출범했다.


명산 100 도전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이 그룹은 올해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명칭 자체에 도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산을 극복한다는 의미가 강했던 만큼 블랙야크는 산행 자체와 그 과정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5년을 넘게 써왔던 이름을 고민 끝에 과감히 수정한 것이다.


BAC는 앱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또, 카풀 예약을 통해 함께 산행을 떠날 크루를 만날 수도 있으며, 블랙야크에서 기획하는 준비한 다양한 부대 행사에도 참여해 더욱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도 있다. (현재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의 주요 프로그램인 명산 100의 경우 2019년 1월 기준으로 8만 5천여명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완주자만 3,100여명에 이른다)


BAC 출범을 기념해 블랙야크는 첫 행사로 '2018 블랙야크 클럽데이’를 개최, 새롭게 진행 중인 ‘백두대간 에코 트레일’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멤버들은 백두대간 북쪽 끝 백두산부터 또 다른 끝 지리산까지 이어진 대규모 한반도 대형을 만들며 하나의 백두대간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