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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YAK HISTORY

산악인과 함께한 46년간의 끊임없는 도전, 히말라야를 넘어 세계로

청년나눔셰프라 프로젝트 - 쿠부치 사막 희망 나무 심기


  


㈜블랙야크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환경보호 운동'과 '청소년 안전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블랙야크 '청년∙청소년 셰르파’, 그리고 임직원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블랙야크 황사쉴드 쿠부치 사막 생태원 조성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국∙내외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사막화와 대기오염 등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특히, 중국의 쿠부치 사막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사막으로 우리나라에 도달하는 상당량의 황사 진원지로 알려져 있으며, 무분별한 벌목으로 매년 서울에 5배에 달하는 면적에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블랙야크는 지속적으로 사업 전개를 통해 매년 조림사업 규모를 확장하며, 장기적으로 쿠부치 사막 내 블랙야크 그린존을 조성할 예정이다. 2016년 첫 활동을 시작으로 3년간 쿠부치 사막에 총 2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8,000제곱미터 면적의 희망의 숲을 조성했다. (2016년 2,400㎡/600그루, 2017년 2,800㎡/800그루, 2018년 2,800㎡/600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