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야크스토리
  • 남성
  • 여성
  • 키즈
  • 용품

BLACKYAK HISTORY

산악인과 함께한 46년간의 끊임없는 도전, 히말라야를 넘어 세계로

PRAY FOR THE NEPAL



  


네팔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블랙야크는 병원 설립, 서적 지원 등 네팔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2월에는 ㈜블랙야크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네팔 대지진 당시 무너졌던 학교를 준공했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서북쪽으로 70km 떨어진 느와코트에 위치한 스리빈두케서르 세컨더리하이어스쿨은 1학년부터 12학년의 약 950여명의 아이들이 수업을 받는 가장 큰 규모의 학교다. 지난 2015년 발생한 네팔 대지진으로 총 9개 건물 중 8개 건물이 파손돼 그 동안 천막으로 만든 임시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대지진 이후 자발적 모금활동 등을 통해 총 12억원 규모 상당의 물품과 성금, 긴급구호팀 등을 지원하며 네팔의 피해복구에 관심을 가져온 재단은 지진 피해 상태, 학생 현황, 자립 의지 등을 평가해 재건 사업 대상 마을과 학교를 선정했다. 새로 준공된 학교는 132평 규모에 12개의 교실을 갖춘 2층 건물로 재탄생했고 재단은 학교 재건 뿐만 아니라 교재, 집기 등의 교육 기자재 등 수업에 필요한 용품들도 함께 지원했다.


블랙야크는 장기적 브랜딩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 모델을 완성해 브랜드 철학과 사회공헌 사업의 연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재건으로 끝이 아닌 지역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재단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