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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YAK HISTORY

산악인과 함께한 46년간의 끊임없는 도전, 히말라야를 넘어 세계로

글로벌컬렉션출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글로벌 컬렉션은 블랙야크 유럽개발센터에서 산악인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알파인 컬렉션으로 실제 히말라야 원정 및 극한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2013년 차별화 디자인 전략으로 해외시장에 도전했던 블랙야크는 기능을 최우선시하고 블랙야크만의 디자인을 접목한 글로벌 컬렉션 개발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야크라는 디자인 모티브는 살리되 유럽인의 신체사이즈와 블랙야크의 제품력을 보여줄 수 있는 하이테크 제품에 집중했다. 그러기 위해선 산악인의 니즈와 필드테스트를 통한 검증 기간이 필요했고 마침내 3년이 지난 16년 첫 글로벌 컬렉션을 선보였다.


주요 제품은 입체 패턴과 열 손실 차단을 위한 인슐레이션 매핑 기법을 적용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 다운 재킷’, 동일 무게 대비 강철보다 약 15배 강한 다이니마(Dyneema) 소재를 사용한 74g의 초경량 ‘이머전시 재킷’ 등이 있다.


특히, 18FW 글로벌 컬렉션에서는 기존 제품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카테고리 ‘미드쉘(Midshell)’을 창출했다. 미드쉘은 미드레이어의 장점인 통풍 및 보온 등의 체온조절 기능과 하드쉘의 방수 및 방풍, 투습 등 보호기능을 결합한 제품군으로 아웃도어 제품을 정의하는 새로운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블랙야크가 선보인 글로벌컬렉션 18FW 제품 중 하리아나 자켓과 모디카나 자켓은 대표적인 미드셀 제품으로 2018 이스포 어워드에서 수상, 모디카나 제품은 황금상, 하리아나 자켓은 제품상 수상했다.